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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의 기빙클럽 블로그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기금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마련하는 기빙클럽의 첫번째 프로젝트 <히말라야 산타>를 이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네팔 어린이들의 학교를 짓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봉사자들의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밝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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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제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10명의 산타들이 네팔로 갑니다.

11월이 언제 올까했는데..
그동안 정말 학교가 생길까? 라고 기대했던 네팔 아동들이야 말로,
11월이 언제 올까. 생각했겠죠?

그동안 학교 두곳을 짓겠다고 모금하러 다니던 고생스런 생각들이 먼저 눈 앞을 가립니다.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도, 학교 2곳을 지을 사업비가 조금 모자라
미디어다음 아고라에 모금 신청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많은 네티즌들이 서명해주셔서, 모금은 진행할 수 있게 됐지만..
댓글이 생각만큼 엄청 많이 달리진 않네요.

현대자동차 그룹처럼 댓글로 사람들에게 자동차를 선물해달라고 광고라도 해야 하나...

현대자동차그룹 기프트카 댓글 캠페인 http://www.gift-car.kr




댓글 하나에 100원,
학교를 짓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댓글, 부탁드려요.
남아있는 다음 캐쉬, 모금도 부탁드려요~~





[댓글참여하러 바로 가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97840

posted by 세이브더칠드런

네팔 학교 짓기 모금활동을 구상하다가,
좌판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동덕여대에서 프리Flea마켓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한 산타님들.

9월 5일 동덕여대로 고고씽!


자신들의 물건을 팔아서 그 수익금을 11월 네팔에 지어질 학교 설립 기금에 보태었답니다.
이 날 참여한 산타분들은 영권산타, 은서산타, 병길산타, 용수산타, 준기산타였답니다.
(평소보다 남자 산타분들의 참여율이 높은 이유는? ^_^?)

한번 보시죠


저 여자분이 착용해 보는 황색 구두 은근히 탐나는데요?  ㅋ ^^;;;




책, 보라색 운동화 (?!) 악세사리 등등 다양하네요 ㅋ ㅋ



개인 수익금을 제외한 총 수익금은 16만 7천원이라고 하네요.
저기 돈이 보이는군요 ㅋ ㅋ

집에서 필요없거나 쓰지 않는 물건을 팔아 네팔 아이들 학교 지어줄 자금을 마련.
오늘도 한걸음 성큼..

posted by 세이브더칠드런

판매모금팀이 삼청동 단주앞에서 세번째 모금행사를 가졌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무더운 날씨였지만, 벽돌노트 완판을 위해 더욱 힘을 냈습니다.



더운날씨에 고생하는 산타들이 안쓰러우셨는지 단주앞 카페에서 이렇게 아이스커피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정말 눈물겹도록 감사했습니다ㅜ

 


똑순이 은서산타ㅎㅎ 정말 더운날씨에도 미소지으며 열심히 했습니다.


경미산타도 한 분의 후원자를 더 모시기 위해 열심히 구호를 외쳤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부부한쌍이 오셔서 벽돌노트를 구매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세심하게 기부의 의미를 자제분에게 가르쳐주시며, 서로 5000원씩 모아 벽돌노트를 사주셨습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미국으로 가는 딸을 위해 오른쪽의 어머님이 벽돌노트를 사주셨습니다. 잘 다녀오세요~ㅎ

 

천사 등장!!ㅎㅎ

따님이 천사같이 이쁜 이유는 뒤에 숨은 천사가 계셨기에 가능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직접 거리로 나와 기부의 의미를 가르쳐주시는 어머님이 계시기에 이 땅의 미래가 밝구나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벽돌노트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네팔 아이들을 위한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 여러분께 새삼 놀랐습니다. 편견을 버리게 해주셨어요ㅜ


남은 두권을 팔기위해 마지막까지 힘을 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한권의 벽돌노트는 외국인 부부께서 사주셨습니다.

이것은 더이상 네팔만의 문제가 아닌 전지구적인 인권의 문제라는 것을 각인시켜주시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이렇게 판매모금팀이 3일간의 걸쳐 100부를 모두 팔아 기부금을 모았습니다.

한번 더 강조지만 정말 많은 걸 배웠습니다.ㅎ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판매모금팀 경미산타, 예은산타, 은서산타 수고했습니다.

남은 기금 모금을 위해 힘냅시다! 화이팅!!^^


저희가 한여름에서 그렇게 소리치며 모금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름아니라 네팔의 아동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서였답니다. ^_^





현재, 11월 네팔 카필바스투로 떠날 산타들이,
미디어 다음 아고라를 통해 모금청원이 진행중입니다.
500명 서명이 있어야, 모금검토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약 반은 모았는데,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딱 1분만 시간내주셔서, 서명 부탁드릴게요 .^_^

아고라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html?id=97840



네팔 아동들이 처한 현실에 대한 포스트 보러가기->
 http://charitytour.tistory.com/entry/네팔-어린이들이-공부하는-학교-사진을-보고-눈물이-났습니다

posted by 세이브더칠드런

지난 주에 이어
삼청동에 또 산타들이 떴습니다

네팔 히말라야 아동들의 학교를 지어주기 위한,
산타들입니다.

8월 21일. 그 무덥던 토요일.

지난주에 이어 경미산타, 예은산타, 은서산타, 준기산타가 참여했습니다.

 

날씨가 지난 주말보다 더 무덥더군요. 그래도 우리 모금팀의 열정이 더 뜨거웠습니다.ㅋㅋ

두번째날이라 그런지 모금팀은 재빠르게 적응하며 시작하자마자 벽돌노트를 한권, 두권 팔기 시작했습니다.

예은산타가 설명을 조리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한분, 두분 모이기 시작합니다ㅎㅎ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좌, 우 양쪽의 서라운드 스피커를 단듯 했습니다.ㅋㅋ 경미산타가 외치면..ⓒ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반대쪽에서 은서산타가 그에 입맞춰줍니다ㅋㅋ 이렇게 진심으로 소리쳐주니 시민들께서 반응하지 않을수가 없더군요ㅋㅋ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저희가 이렇게 진심으로 대하자 노트를 구매해주신 한 여자분께서 생수도 사다주시며

"더운데 고생하시네요~" 라고 응원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정성 네팔까지 가져가겠습니다.ㅎ


8월 15일, 21~22일

많은 시민분들의 호응덕에 저희가 준비한 1차 노트가 모두 매진됐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다시 준비하여, 또 (?) 뵐게요 ^_^


*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11월 히말라야 산타 프로젝트에 후원해 주실분은,
(02)6900-4418로 연락주세요 ^_^

posted by 세이브더칠드런


경미산타와 함께 한 꼬마 후원자님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지난 일요일,
삼청동에서 저희 산타들이 처음 거리로 나선 것이라
웬지 많이 쑥스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첫모금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 기억나는 분이 바로 우리 여자산타님들을 모두 반하게 만든 자상한 꼬마아이의 아버지.ㅋㅋ

아이에게 모금이 어떤건지 테이블 앞에서 자상하게 설명해주는데 참 멋진 꽃중년이시더군요.ㅋ

 

또 전 기억나지 않지만 아래 모금액 사진중에 200원을 주머니에서 꺼낸 아이가 있었답니다.ㅎㅎ

아이들이 스스로 모금함에 잔돈을 털어 넣어줄때 참 흐뭇하고 기특하더군요.

오늘 그런모습을 보면서 정말 거리로 나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감동ㅜ)

거리에서 모금을 한다는 것. 쉽진 않지만 뜻을 함께 해 준 사람들이 있다는 것.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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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토), 8/22(일) 오후 1시 삼청동에 오시면 저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단주
주소 서울 종로구 소격동 35-3 1층
설명 손뜨개 작품들과 패션 소품들을 판매하는 곳
상세보기



posted by 세이브더칠드런


11월 네팔로 가서 학교를 지을
15명의 산타들.
그 중 판매모금팀이 드디어 광복절 첫 모금을 개시했습니다^^/

우린 한달간 준비한 벽돌노트를 준비했기에,
두려움이란 없었습니다. ^_^

디자인은 병길산타님이 해 주셨습니다. 정말 멋지게 잘 나왔답니다!


 

벽돌노트란,
저희가 11월에 네팔에 지을 학교의 벽돌 하나하나만큼의 모금을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저희가 직접 만든 노트랍니다. 노트 구입만으로도 저희에게 큰 힘이 되어주실 수 있습니다.
 (1권 1만원)

 

삼청동 단주 앞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했으며, 경미산타, 예은산타, 은서산타, 준기산타가 참여했습니다.

처음엔 다들 약간씩 긴장들했지만, 금새 놀라운 노트 판매 수완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들 말도 참 잘 하시더군요. 놀랐습니다.ㅎㅎ 아마 다른분들 같이 있었다면 이 친구들에게 놀라셨을겁니다.ㅋ

그 더운 날씨에 저만 긴장했나봅니다..^^;

노트를 전시해놓고 모금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판넬 내용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만드느라 거의 한달간 고생했던 벽돌노트! 노트구입만으로도 우리의 활동을 지원해줄 수 있습니다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첫모금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 기억나는 분이 바로 우리 여자산타님들을 모두 반하게 만든 자상한 꼬마아이의 아버지.ㅋㅋ

아이에게 모금이 어떤건지 테이블 앞에서 자상하게 설명해주는데 참 멋진 꽃중년이시더군요.ㅋ

 

또 전 기억나지 않지만 아래 모금액 사진중에 200원을 주머니에서 꺼낸 아이가 있었답니다.ㅎㅎ

아이들이 스스로 모금함에 잔돈을 털어 넣어줄때 참 흐뭇하고 기특하더군요.

오늘 그런모습을 보면서 정말 거리로 나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감동ㅜ)

벽돌노트 많이 많이 사 주세요 ^_^



* 글 : 준기산타

* 후원 및 11월 히말라야산타 프로젝트 문의: 02-6900-4418

posted by 세이브더칠드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