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세이브더칠드런의 기빙클럽 블로그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의 기금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마련하는 기빙클럽의 첫번째 프로젝트 <히말라야 산타>를 이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네팔 어린이들의 학교를 짓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봉사자들의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밝은꽃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8,207total
  • 0today
  • 0yesterday


11월 네팔로 가서 학교를 지을
15명의 산타들.
그 중 판매모금팀이 드디어 광복절 첫 모금을 개시했습니다^^/

우린 한달간 준비한 벽돌노트를 준비했기에,
두려움이란 없었습니다. ^_^

디자인은 병길산타님이 해 주셨습니다. 정말 멋지게 잘 나왔답니다!


 

벽돌노트란,
저희가 11월에 네팔에 지을 학교의 벽돌 하나하나만큼의 모금을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저희가 직접 만든 노트랍니다. 노트 구입만으로도 저희에게 큰 힘이 되어주실 수 있습니다.
 (1권 1만원)

 

삼청동 단주 앞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했으며, 경미산타, 예은산타, 은서산타, 준기산타가 참여했습니다.

처음엔 다들 약간씩 긴장들했지만, 금새 놀라운 노트 판매 수완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들 말도 참 잘 하시더군요. 놀랐습니다.ㅎㅎ 아마 다른분들 같이 있었다면 이 친구들에게 놀라셨을겁니다.ㅋ

그 더운 날씨에 저만 긴장했나봅니다..^^;

노트를 전시해놓고 모금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판넬 내용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만드느라 거의 한달간 고생했던 벽돌노트! 노트구입만으로도 우리의 활동을 지원해줄 수 있습니다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 Joolgi, 기빙클럽/Save the Children




첫모금을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 기억나는 분이 바로 우리 여자산타님들을 모두 반하게 만든 자상한 꼬마아이의 아버지.ㅋㅋ

아이에게 모금이 어떤건지 테이블 앞에서 자상하게 설명해주는데 참 멋진 꽃중년이시더군요.ㅋ

 

또 전 기억나지 않지만 아래 모금액 사진중에 200원을 주머니에서 꺼낸 아이가 있었답니다.ㅎㅎ

아이들이 스스로 모금함에 잔돈을 털어 넣어줄때 참 흐뭇하고 기특하더군요.

오늘 그런모습을 보면서 정말 거리로 나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감동ㅜ)

벽돌노트 많이 많이 사 주세요 ^_^



* 글 : 준기산타

* 후원 및 11월 히말라야산타 프로젝트 문의: 02-6900-4418

posted by 세이브더칠드런

댓글을 달아 주세요